‘아침마당’ 임병수, 나이 가늠할 수 없는 외모 “60살”
입력 2019. 10.29. 08:29:5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임병수가 나이를 밝혔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임병수가 출연해 이야기를 털어놨다.

1980년대에 활발하게 활동했던 임병수는 현재에도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었다.

MC들의 외모 칭찬에 몸 둘 바를 몰라 하던 임병수는 올해 60살이라고 밝히며 “철이 없어서 그렇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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