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82년생 김지영’ 모녀 관객 호평받으며 박스오피스 1위 ‘굳건’
입력 2019. 10.29. 09:01:4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8일 ‘82년생 김지영’은 14만 2426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26만 2900명이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82년생 김지영’은 평범한 30대 지영(정유미)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여운을 남기고 있다.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며 입소문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82년생 김지영’은 모녀 관객들로부터 ‘함께 보면 좋은 영화’라는 평을 받고 있다. 개봉 2주차에 접어든 만큼 최종적으로 받을 성적표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조커’가 3만 299명의 관객을 모아 이름을 올렸으며 2만 9215명의 관객을 동원한 ‘말레피센트2’는 한 단계 내려온 3위를 차지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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