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최정우 유치장行…아들 최성재도 ‘자수’
- 입력 2019. 10.29. 09:46:1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성재가 자수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마지막 문’ 부제로 그려진다.
김유월(오창석)은 최태준(최정우)을 경찰에 넘긴다. 최태준은 유치장에서 최광일(최성재)을 만나고 그로부터 “자수했다. 아버지처럼 살고 싶지 않았다”라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한편 김유월은 윤시월(윤소이)에게 “너랑 지민이와 셋이서 살아야겠다. 우리 이제 결혼하자”라고 말한다. 김유월은 결혼을 서두르려 하지만 윤시월은 주변인들로부터 “김유월 신임회장과 결혼하려 한다. 대단한 여자다”라는 말을 듣고 망설인다.
또 김유월은 장회장(정한용)과 윤시월의 결혼문제로 어긋난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