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퀸AMC 측 “김정태와 지난 달 계약 종료” [공식]
- 입력 2019. 10.29. 10:00:0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정태가 더퀸AMC를 떠났다.
29일 더퀸AMC 측은 더셀럽에 “김정태와 지난 달 계약이 끝났다”고 밝혔다.
더퀸AMC는 김남주, 김승우, 예지원, 이태성 등이 속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다.
김정태는 지난해 10월 간암을 선고받고 출연 중이던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하차했다. 초기에 발견해 수술과 항암치료를 진행했고 지난 28일 방송된 케이블TV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태는 “다행히 항암치료가 다 끝나 호전된 상태”라며 “3개월에 한 번씩 체크한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