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남편과 똑 닮은 딸 공개 “작은 태리 핵귀 세젤귀”
입력 2019. 10.29. 11:06:5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남편과 닮은 딸 사진을 공개했다.

29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애 보다 귀여운 애 아직 못 봤다”며 “옥수수 두 개 너무 귀여운 거 아니냐. 세 개 아니다. 한 알은 밥알”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의 딸 태리는 보행기에 타고 있으며 엄마를 향해 환하게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분홍색 내복에 분홍색 보행기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방긋 웃는 입가에 두 개의 치아가 눈에 띈다.

이와 함께 이지혜는 해시태그로 ‘태리중독’ ‘핵귀’ ‘세젤귀’ ‘작은 태리’ ‘관종 언니 딸’을 걸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가 얼굴로 낳았다” “아빠랑 너무 닮았다”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이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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