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블리’, 오프라인 행사서 일매출 1억 달성 “방문객만 3천300여명”
- 입력 2019. 10.29. 11:29:0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브랜드 ‘임블리’와 ‘블리블리’가 오프라인 행사에서 일매출 1억 원을 기록했다.
28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부건에프엔씨는 임블리, 블리블리가 지난 26일, 27일 서울 홍대 플래그십 매장에서 진행한 ‘블리마켓’ 행사를 통해 1억2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임블리, 블리블리 오프라인 행사로 거둔 역대 최고 수치이며 이틀 간 방문객은 3천300여명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건에프엔씨 관계자는 “그동안 브랜드를 믿고 응원해준 고객들을 위해 감사의 뜻으로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 새로운 행사로 고객과 소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임지현 씨가 운영하는 임블리는 호박즙 제품에서 곰팡이가 검출됐다는 제보에 대한 소비자 응대를 두고 논란이 확산됐다. 이로 인해 부건에프엔씨 상무로 있던 임지현 씨가 사퇴하고 식품 사업을 중단, 매출에 직격타를 맞은 바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