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 윤균상, 입양한 반려묘와 다정한 투샷[셀럽샷]
- 입력 2019. 10.29. 13:43:3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윤균상이 새 반려묘를 입양했다.
윤균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식구 반이. 반해서 반, 쿵이 또미 몽이를 버무린 색이라 반. 막내 딸 반이다"며 입양 소식을 전했다.
이어 "한국 동물 구조 관리협회에서 데려온 3개월로 추정되는 애기다. 솜이가 가고 몽이가 너무 심심해하고 외로워하던 차에 포인핸드를 통해서 반이를 봤고 솜이한테 쿵이 또미 몽이 색을 입힌 것 같은 반이를 보고 가족으로 받아들이게 됐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입양 소식과 함께 윤균상은 새 반려묘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입양한 반려묘를 꼭 안고 있는 윤균상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균상은 지난 월 종영한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 출연했다.
[더셀럽 박수정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