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던→던, ♥현아와 같은날 같은 공간 컴백 예고
입력 2019. 10.29. 13:53:59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이던에서 던으로 활동명을 바꾼 던과 현아가 같은날 같은 공간 컴백을 예고했다.

현아와 던은 내달 5일 같은날 같은 장소에서 신곡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같은날 컴백하기에 동시 쇼케이스를 개최해 의미를 더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던은 새롭게 던(DAWN)으로 활동명을 바꾸고 솔로 아티스트로 첫 걸음을 딛는다. 던은 이번에 신곡 ‘머니’를 직접 작사, 작곡하며 더욱 자신만의 색깔을 녹여냈다.

던(DAWN)의 새 싱글 ‘머니’는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현아 역시 같은날 신곡을 발매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티스트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인 현아와 던(DAWN)이 어떤 형태로, 어떤 장르의 음악을 들고 돌아올 지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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