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최재림 "'킹키부츠' 여성적 캐릭터 몰입 위해 평소 레깅스 입고 다녀"
- 입력 2019. 10.29. 15:12:5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최재림이 뮤지컬 '킹키부츠' 비하인드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가수 아이비, 뮤지컬 배우 최재림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안영미는 최재림에 "'킹키부츠' 출연했던데, 힐 신고 연기하는데 힘들진 않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최재림은 "여성적인 캐릭터라 많은 우려를 안고 시작했는데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히 끝났다"라며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연습실에 타이즈를 많이 입고 갔었다. 레깅스를 많이 입었다"라고 말했다.
안영미가 "하이힐은 여자도 힘들다"라고 공감하자 최재림은 "여성의 아름다움을 모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라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두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