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스 준 “연습생 때부터 독하게 음악, 멤버들끼리 싸우기도 했다”
- 입력 2019. 10.29. 15:45:3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룹 에이스(준, 동훈, 와우, 김병관, 찬)가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29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에이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UNDER COVER : THE MAD SQUAD’(언더 커버 : 더 매드 스쿼드)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에이스 힘들었지만 알찬 시간이었던 연습생 기간을 회상했다. 리더 준은 “멤버들 모두 연습생때부터 각자 욕심이 많았다. 그래서 우리끼리 많이 싸우기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서로 부족한 부분을 지적하면서 각자 상처를 입기도 했다는 아쉬움을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채찍질을 토대로 저희끼리 더 독하게 저희의 음악을 준비했다”며 음악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한편 에이스의 신보 ‘UNDER COVER : THE MAD SQUAD’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