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2TV 생생정보’ 풍성 해물 코다리찜, 비린내 잡은 비결은?
- 입력 2019. 10.29. 19:12:4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신선함으로 무장한 해물 코다리찜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택시맛객’에서는 27년간 꾸준히 사랑을 받은 해물 코다리찜을 소개했다.
해물 코다리찜은 꽃게, 주꾸미, 미더덕, 속에 코다리가 숨어있다. 코다리와 미더덕, 콩나물의 조합이 환상이다.
해물 코다리찜을 자주 찾는 택시기사는 “비린내가 안 난다. 다른 집에서 가면 비린 맛이 난다”며 차별점을 밝혔고 또 다른 택시기사는 “주꾸미는 부드럽고 코다리는 담백한 맛이다. 궁합이 환상적이다”고 평가했다.
해물 코다리찜의 사장은 매일 아침 어시장을 찾아 하루에 40마리만 가져간다. 코다리찜의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직접 손질한 코다리 위에 소금을 뿌렸다. 사장은 “소금을 뿌려야 간이 밴다. 그래야 수분이 들어가도 부서지지 않는다”며 생선 특유의 비린내는 없어지고 쫀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2TV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