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노라면', 톱모델 출신 성휘, 8년 전 귀향…부모와 멸치잡이 시작
입력 2019. 10.29. 21:49:00
[더셀럽 박수정 기자]'휴먼다큐 사노라면'에서 톱모델 출신 성휘(본명 박성기)의 이야기를 전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멸치잡이 부부와 모델 아들의 동상삼몽' 편으로 꾸려진다.

충남 보령에는 38년 차 멸치잡이 선장 박대철(62), 이금란(61) 부부와 ‘성휘’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다 부모님의 빚을 갚기 위해 8년 전 귀향한 톱모델 출신 아들 박성기(40) 씨가 있다.

아들의 연예계 복귀를 바라는 엄마의 바람과는 달리 아들은 멸치잡이 후계자가 되고 싶다.

결국 엄마 몰래 멸치 건조장 확장 일을 벌이다, 반대하는 엄마와 서운한 아들 사이에 사단이 나고, 집안에는 한바탕 폭풍이 몰아치친다. 과연 멸치잡이 가족은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휴먼다큐 사노라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