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조금례, 남편 납골당 앞에서 눈물 "늦게와서 미안해"
입력 2019. 10.30. 07:58:58
[더셀럽 박수정 기자]'인간극장' 조금례씨가 남편 납골당을 찾았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어머니의 섬' 3부로 꾸며졌다.

이날 조금례씨는 남편의 납골당에 찾아가 "늦게 와서 미안하다"며 눈물을 쏟아냈다.

조금례씨는 한참을 눈물을 흘리며 남편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어 "혼자 와야 눈물바람도 하고, 하고 싶은 말도 다 한다. 자식들 앞에서는 못한다"라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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