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서혜진, 박시은에 "모두를 위해 떠나라"
- 입력 2019. 10.30. 08:27:35
- [더셀럽 박수정 기자]'모두 다 쿵따리' 서혜진이 박시은에게 김호진 옆에서 떠나라고 경고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이나비(서혜진)가 송보미(박시은)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나비는 송보미에게 한수호(김호진)의 딸 한아름(고주비)의 치료를 방해하겠다고 말했다.
송보미는 "왜 그런 짓을 하냐"고 따졌다. 이나비는 "당신 때문이다"며 "모두를 위해서 떠나라. 너만 떠나면 된다. 다들 두루두루 행복해질 수 있는 기회를 당신이 막고 있다"라고 답했다.
송보미는 "내가 한수랑 함께 있는 게 싫냐"며 "내가 사라지면 당신이랑 한수호랑 잘 될거라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나비는 "당연한 거 아니냐"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송보미는 이나비의 뻔뻔한 태도에 헛웃음을 쳤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모두 다 쿵따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