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김혜선, 후회의 눈물 "내가 내 아들을 죽이려고 했다"
입력 2019. 10.30. 08:45:04
[더셀럽 박수정 기자]'수상한 장모' 김혜선이 후회의 눈물을 흘렸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왕수진(김혜선)이 경찰에 쫓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만수(손우혁) 청부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왕수진은 제니(신다은)와 연락을 끊고 숨어지냈다.

왕수진은 경찰을 피해 여기저기 도망다녔다. 왕수진은 "내가 내 아들을 죽이려고 했다. 그것도 두번이나"라며 눈물을 흘리며 후회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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