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하나, 빙그레 모델 출신→연예계 활동→현재 직업+나이는?
- 입력 2019. 10.30. 09:21:2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조하나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972년생인 조하나는 올해 나이 47살이다. 그는 계원여고를 졸업해 1990년 숙명여대 무용학과에 진학했다.
조하나는 빙그레 모델 선발대회 1등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어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했지만 재학 중 연예인 활동이 불가능했던 학칙 때문에 활동 제약을 받았다.
조하나는 드라마 ‘미아리 일번지’ ‘전원일기’ ‘세 친구’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았다. 이후 ‘전원일기’ 종영 이후 2002년 연기를 중단하고 무용에 매진했다.
조하나는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로 현재 직업은 교수다.
한편 조하나는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날 방송에서 이기찬은 “실물이 훨씬 예쁘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도균은 “조하나는 단아함이고 신효범은 아리따움이다”라고 말해 ‘단아함의 대명사’로 지정됐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