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희 “뿌듯하다 내배우” 댓글에 이재욱이 남긴 말 ‘심쿵’ [셀럽샷]
- 입력 2019. 10.30. 10:45:4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재욱의 사진에 이다희가 다정한 댓글을 남겼다.
이재욱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장에서 가장 많이 의지하는 내 아부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아버지 백대성 역으로 출연 중인 최진호와 함께 엄지 척 포즈를 취한 이재욱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유쾌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재욱은 “누군가를 배려하고 생각해서 연기한다는 게 정말 쉽지 않다는 걸 제일 잘 알고 있지만 선배님은 제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시는 분입니다. 이번에도 많이 배우고 알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아부지”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이다희는 “점점 더 멋진 사람이 되어 가는 것 같아서 너무 뿌듯하다 내배우”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재욱 역시 “더 더 많이 배워서 올 테니까 다음에 꼭 다시 저랑 작품해주세요”라고 남겨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다희와 이재욱은 tvN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이재욱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