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먼저 잠든 손담비에 "옹산미어캣, 핸드폰 좀 내려놔" [셀럽샷]
입력 2019. 10.30. 15:47:14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공효진이 손담비의 자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수미모가 이 정도라니. 우리 향미 참 이쁘다. 포항 촬영 중 방 같이 쓴 날 먼저 잠든 옹산미어캣. 핸드폰 좀 내려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대에 누워 깊게 잠이 든 손담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잠을 자는 와중에도 손에 꼭 쥔 휴대폰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소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공효진과 손담비는 현재 KBS2 ‘동백꽃 필 무렵’에서 티격태격하는 사이인 동백과 향미 역으로 동반 출연 중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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