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원오브 밀 "몬스타엑스 선배의 남성미 꼭 배우고 싶어"
입력 2019. 10.30. 16:06:36
[더셀럽 심솔아 기자] 온리원오브가 몬스타엑스에 대해 존경심을 드러냈다.

30일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온리원오브(Onlyoneof)의 두 번째 미니앨범 'line sun goodness'의 프레스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밀은 11월 컴백 대전에 함께하는 선배들 중 어떤 선배를 만나고 싶냐는 질문에 "몬스타엑스 선배님들의 무대를 꼭 보고싶다"고 밝혔다.

리에 역시 "몬스타엑스 선배님들이 남성미 넘치는 곡들을 많이 하셔서 배우고 싶어서 만나뵙고 싶다"면서 "저희의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는 음악 방송에 많이 출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온리원오브는 오늘(30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line sun goodness'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sage'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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