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창민, 민호와 훈훈한 투샷 '모자써도 가려지지 않는 멋짐' [셀럽샷]
- 입력 2019. 10.30. 16:08:5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최강창민이 군복무 중인 샤이니 민호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최강창민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늠름하다 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 모자를 눌러 쓴 채 나란히 앉아있는 최강창민과 민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짧게 수염을 기른 최강창민과 밝게 미소짓고 있는 민호의 훈훈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민호는 지난 4월 해병대에 입대해 군복무를 수행 중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