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진, 딸들을 위해 만든 고퀄리티 할로윈 코스튬 '금손 소여사'[셀럽샷]
- 입력 2019. 10.30. 17:47: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소유진의 자녀들의 할로윈 코스튬을 자랑했다.
소유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선물세트보자기로 유령옷 만들기 ㅎㅎ (목 오바로크치고 팔부분만 박음질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할로윈 코스튬를 입고 귀여운 모자를 쓴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두 딸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소유진이 보자기로 만든 고퀄리티 할로윈 코스튬을 입고 신나보이는 두 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상 말미에는 첫째 딸 서현이 장난감 전화기를 “누구한테 전화왔어”라고 엄마 소유진에게 건네자 “누구한테?”라며 상황극에 돌입한 소유진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