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대나무 숙성 삼겹살 맛집, 살아있는 육즙 '향도 일품'
입력 2019. 10.30. 19:12:55
[더셀럽 박수정 기자]'생생정보'에서 대나무 숙성 삼겹살 맛집을 소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이하 '생생정보')의 '기다려야 제맛' 코너에서 대나무 숙성 삼겹살 맛집을 공개했다.

대나무 통에 초벌한 대나무 숙성 삼겹살은 살아있는 육즙과 대나무 향이 일품이다.

대나무 숙성 삼겹살을 맛 본 손님들은 "향이 엄청 진하고 그 향 때문에 고기 먹을 때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삼겹살 누린내가 안난다" "중독성 강하다"라고 평했다.

1등급의 암퇘지 삼겹살만 사용하는 것이 첫 번째 비법이다. 두 번째는 고기를 별도로 7일간 숙성한 후 2년 이상 된 왕대(대나무 중에 가장 굵은)를 사용해 3일 간 한 번더 숙성해 향을 입히는 것이다.

이 가게의 월매출은 8,500원 정도였다.

이날 소개된 가게는 서울 종로구 대학로14길 12-1에 위치한 '대통령'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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