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연대기' 박서준X손현주, 잠깐도 놓칠 수 없는 반전 스릴러
입력 2019. 10.30. 19:3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악의 연대기’가 방송 편성됐다.

30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영화 채널 슈퍼액션에서는 ‘악의 연대기’가 방송된다.

특급 승진을 앞둔 최반장은 회식 후 의문의 괴한에게 납치를 당한다. 위기를 모면하려던 최반장은 우발적인 살인을 저지르게 되고 승진을 위해 사건을 은폐하기로 결심한다.

이튿날 아침, 최반장이 죽인 시체가 경찰서 앞 공사장 크레인에 매달린 채 공개되고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힌다. 자신이 저지른 살인 사건을 담당하게 된 최반장은 좁혀오는 수사망에 불안감을 느낀다.

최반장은 자신의 실수를 덮기 위해 사건을 조작하고 재구성한다. 그러던 어느 날, 경찰서로 의문의 전화가 걸려오고 한 남자가 자신이 진범이라며 경찰서에 나타난다.

‘악의 연대기’(감독 백운학)는 배우 손현주, 마동석, 최다니엘, 박서준, 정원중 등이 출연했으며 지난 2015년 5월 14일 개봉됐다.

총 누적 관객수 219만 2525명을 동원했으며 관람객 평점 8.22를 기록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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