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향미 실종에 걱정…살해용의자는 누구?
입력 2019. 10.30. 22:10:26
[더셀럽 박수정 기자]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이 사라진 손담비를 찾아나섰다.

30일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에서는 갑자기 사라진 향미(손담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백(공효진)은 향미가 출근을 하지 않자 향미의 집으로 갔다. 하지만 이미 향미는 그 집의 보증금까지 다 쓴 후 집을 떠난 상황이었다.

동백은 속으로 '향미가 내 보증금까지 떼먹었구나. 진짜 코펜하겐에 간걸까'라고 말하며 걱정했다.

앞서 향미의 죽음이 예고된 가운데 향미의 살해용의자로 지목된 사람은 총 6명이다. 사채업자, 제시카(지이수), 강종렬(김지석), 노규태(오정세), 홍자영(염혜란), 정숙(이정은) 등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동백꽃 필 무렵'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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