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동백꽃 필 무렵' 이정은, 과거 딸 공효진 버린 이유는?
- 입력 2019. 10.30. 22:41:5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동백꽃 필 무렵' 이정은이 생활고에 시달렸던 과거를 회상했다.
30일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에서 정숙(이정은)이 어린 아이였던 동백(공효진)과 함께 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이날 정숙은 황용식(강하늘)에게 가난 때문에 동백을 버릴 수 밖에 없었다는 늬앙스의 말을 건넸다.
정숙은 과거 "배고프다"며 울고 있는 동백을 달래며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정숙은 황용식에게 "동백이가 배부르게 살았으면 좋겠다. 남의 눈치보지 안보고"라고 바람을 전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동백꽃 필 무렵'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