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조금례 “사돈, 일흔 넷 나이에도 나보다 정정해”
- 입력 2019. 10.31. 07:46:4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인간극장’ 조금례가 사부인과 함께 갯벌 낙지 잡기에 나섰다.
31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어머니의 섬’ 4부로 꾸며진 가운데 조금례 씨와 아들 장원익 씨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조금례 씨는 남편을 잃고 자신과 함께 살고 있는 사부인에 대해 말했다.
그는 “사돈이 고생 많이 했다. 나이가 일흔 넷인데 나보다 정정하다”고 말했다. 이에 사부인 김학자는 “우리 사부인이 베트남 구경도 시켜주고 많이 해줬다”라고 애정을 표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