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장원익, 안개껴도 익숙한 바다길
- 입력 2019. 10.31. 08:17:4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인간극장’ 장원익이 안개껴도 익숙한 바다길로 일을 하기 위해 나섰다.
31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어머니의 섬’ 4부로 꾸며진 가운데 조금례 씨와 아들 장원익 씨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장원익 씨는 “해상에서도 안개가 많이 끼면 길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아버지와 함께 양식장에 많이 다닌 터. 바다길이 익숙했다.
양식장에 도착한 장원익 씨는 일도, 한국말도 서툰 사람들과 김양식에 들어갔다. 3대째 이어온 업적, 올해 농사는 어떨지 이 바다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기 위해 준비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