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신다은, 윤복인에 당부 “임신에 대한건 비밀”
입력 2019. 10.31. 08:29:1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신다은이 윤복인에게 당부했다.

31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는 제니한(신다은)과 지화자(윤복인)가 산부인과를 찾아 임신 5주차라는 소식을 전해들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니한은 지화자에게 “오 회장님 댁, 저 때문에 흔들리는거 원치 않는다”라며 “아이에 대한 건 은석 씨 가족에게 절대 말하지 말아 달라”라고 부탁했다.

그러면서 “꼭 비밀 지켜달라”며 “당분간 송아 언니한테도 말하지 말아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지화자는 “대신에 애기 낳을때까지 내 옆에 딱 붙어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다 보살펴 주겠다”고 말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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