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26만 관객 동원 ‘박스오피스 1위’
입력 2019. 10.31. 09:04:27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감독 팀 밀러)가 개봉 하루 만에 26만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0일 개봉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26만 9297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시사회 포함 누적 관객 수는 27만 5696명이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28년 만에 제작자로 시리즈에 복귀한 제임스 카메론과 ‘데드풀’ 팀 밀러 감독이 함께 해 2019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탄생을 예고하고 lT다.

무엇보다 시리즈의 상징인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린다 해밀턴의 컴백이 돋보인다. 또한 차세대 액션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맥켄지 데이비스와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24만 7289명의 관객을 모은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이 이름을 올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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