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서혜진, 딸 치료제 미끼로 한수호와 거래 “송보미 정리해요”
- 입력 2019. 10.31. 10:44:55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모두 다 쿵따리’ 서혜진이 김호진과 송보미를 때어 놓기 위해 김호진 딸 고비주를 위험에 빠뜨리고 이를 목격한 김태율은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안절부절 한다.
11월 1일 방영 예정인 MBC 아침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79회에서는 송다순(최지원)이 아름(고비주)이 입원한 병실 앞에서 불안해하는 동생 다식(김태율)에게서 이상한 낌새를 감지한다.
다식은 병실 문조차 열지 못하고 “누나만 들어가 봐”라며 다순 뒤에 숨었다. 이에 다순은 “무슨 일 있었지”라며 대번에 안 좋은 일이 벌어졌음을 직감한다.
이나비(서혜진)은 자신이 몰래 넣은 초콜릿 가루로 인해 응급 상황에 처한 아름(고비주) 침대 앞에서 천연덕스럽게 치료제를 미끼로 한수호(김호진)와 거래를 시도한다.
“호주 연구소에서 개발 중인 치료약, 내가 가지고 있어요”라는 이나비에게 한수호는 “그 치료약 투약할 수 있게 나 좀 도와줘요”라며 부탁한다.
이때 이나비는 “좋아요, 조건만 맞는다면. 송보미 정리해요”라며 송보미와 관계를 청산할 것을 요구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 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