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父 관련 허위사실 유포+악플러 고소 “선처 절대 없다”
입력 2019. 10.31. 11:01:5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유비가 허위사실 유포자 및 악플러를 향해 칼을 빼들었다.

이유비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사 내용 일부를 첨부해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글 속에는 이데일리의 단독 보도가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유비는 아버지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어머니 견미리, 동생 이다인 등 가족을 향한 비난으로 법적 대응을 결심했다.

이유비 측은 “악플러에 대한 고소를 결정한 것이 맞다. 선처는 절대 없을 예정”이라며 “현재 자료를 수집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유비의 아버지 이 씨는 자본시장과 관련된 혐의로 2016년 기소됐으나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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