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지드래곤과 여전한 친분 과시[셀럽샷]
입력 2019. 10.31. 11:59:23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구하라가 그룹 빅뱅 권지용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구하라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두 다 화이팅"이라는 문구가 적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작업실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드래곤 구하라 모습이 담겼다. 지드래곤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구하라 역시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6일 전역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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