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도끼 외 122명에 대한 비정기 세무조사 진행
입력 2019. 10.31. 12:11:52
[더셀럽 이원선 기자] 래퍼 도끼에 대한 비정기 세무조사가 진행중이다.

지난 30일 한 매체는 세청이 이달 중순께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 요원들을 동원해 도끼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 이번 비정기 세무조사를 내달 초까지 진행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국세청에 따르면 최근 유튜버, BJ 등 신규 고소득자들과 차명계좌 등을 이용해 수입을 빼돌린 연예인, 가공의 1인 기획사를 설립해 탈세한 운동선수 등 122명에 대한 세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도끼 측 일리네어레코즈 측 또한 도끼의 세무조사가 세무 담당자를 통해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도끼는 현재 해외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도끼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