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우슬혜 측 “‘사랑의 불시착’ 출연 확정” [공식]
- 입력 2019. 10.31. 13:13:2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황우슬혜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한다.
31일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더셀럽에 “황우슬혜가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케이블TV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장교 리정혁(현빈)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황우슬혜는 극 중 윤세리의 큰 오빠인 윤세준(최대훈)과 부부로 출연할 예정이다.
앞서 황우슬혜는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의 출연을 결정, 재벌가 장녀 이강희로 분한다. 두 작품에서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와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을 연출한 이정효 감독이 손을 잡았다.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