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 "주니, 짜장라면 먹는 것이 주사"
- 입력 2019. 10.31. 15:36:40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레이디스 코드가 서로의 비밀을 폭로했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황제성이 스페셜 DJ로, 카더가든과 레이디스 코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데뷔 7년차인 레이디스코드는 "아직도 숙소생활을 한다. 지겹다"고 말했다.
이어 애슐리는 "주니가 항상 술을 마시고 들어오면 무의식 적으로 짜파게티와 파김치를 먹은 뒤 누가 먹은거냐고 물어본다"고 전했다.
이에 주니는 "제가 밥도 비벼먹었더라. 내가 먹었는지 몰랐다"고 덧붙였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 방송된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