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셔누 측 “불륜 논란? 여성과는 결혼 전 연락 유지” [공식]
입력 2019. 10.31. 19:18:50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셔누 측이 불륜설과 관련해 해명했다.

31일 오후 몬스타엑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셔누는 해당 여자분과 결혼 이전 연락을 유지했었던 관계다. 여자분이 최근 8월경에 결혼을 했는데 그 사실을 여자분이 셔누에게 말을 하지 않아서 셔누는 전혀 몰랐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분이 회사로 연락이 오셔서 자초지종을 다 설명했고 이후 결혼 소식을 뒤늦게 알게 된 셔누는 해당 여성분에게 일체 연락을 취하지 않았다”며 “셔누로서는 다른 부부 사이의 일이라서 관여하지 않겠다는 입장도 함께 밝히고 이와 함께 법무법인을 통해 입장을 확인하는 문자도 보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연습생 출신 한소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정다은이 한 누리꾼에게 받은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자신의 부인이 셔누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일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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