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정한용, 오창석에 쓴소리 “이제 고아 김유월로 살아라”
- 입력 2019. 10.31. 19:50:4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태양의 계절’ 정한용이 오창석에 쓴소리를 했다.
31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는 오태양(오창석)이 장월천(정한용)을 만나 양지그룹의 주식을 사회에 환원하자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태양은 장월천에게 “할아버지가 세운 양지가 부끄럽지 않은 기업에 됐으면 좋겠어서 하는 말이다”라며 “할아버지가 반대해도 할거다. 그럴려고 지분을 늘려왔고 회장이 된거다. 추진할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월천은 “그래, 네 마음대로 해라. 대신 앞으로 나 볼 생각 하지마라. 이 집에 들어올 생각도 마라. 앞으로 장월천 손주 장유월이 아닌 고아 김유월로 살아라”라고 비난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