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태양의 계절’ 윤소이, 최성재 만나 작별 인사
입력 2019. 10.31. 20:16:40
[더셀럽 이원선 기자] ‘태양의 계절’ 윤소이가 최성재를 만나 작별 인사를 전했다.

31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는 최광일(최성재)을 찾아간 윤시월(윤소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시월은 최광일에게 “나 지민이랑 떠난다. 가기전에 인사하고 가려고 왔다”며 “자수할거라곤 생각 못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최광일은 “경찰에는 왜 사실대로 말하지 않은거냐. 그때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너 눈으로 봤으면서. 내가 불상해 보인거야?”라고 물었다.

윤시월은 “당신 곁을 마음 편히 떠나고 싶어서 그랬다. 나 참 이기적이지?”라며 울먹였다. 이를 본 최광일은 “편히 떠나라”라며 옅은 미소를 보였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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