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 “믿었던 언니한테 당한 배신, 더 아팠다”
입력 2019. 10.31. 21:52:25
[더셀럽 이원선 기자] ‘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가 엄현경을 만났다.

31일 방송된 tvN ‘청일전자 미쓰리’에서는 구지나(엄현경)를 만나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이선심(이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선심은 구지나에게 “오늘은 언니가 말하지 마라. 오늘만은 내 말을 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배신 당했다는 사실보다 믿었던 언니한테 배신을 당했다는게 나한테는 더 큰 아픔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구지나가 안타까워하는 표정을 지으며 그게 아니라 해명했으나 이선심은 “사람은 믿으면 안 된다는 거 알게 해줘서 고마워. 나 그거 절대 잊지 않을께”라고 말한 뒤 자리를 빠져나갔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청일전자 미쓰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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