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까불이 추적 “이래도 정말 사고 맞나”
입력 2019. 10.31. 22:21:13
[더셀럽 이원선 기자]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이 본격적으로 까불이 추적에 나섰다.

31일 방송된 KBS2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까불이를 찾기 위해 나선 황용식(강하늘)과 변소장(전배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한 강가를 찾아 주변 탐문을 시작했다. 변소장은 주민에게 “근처 CCTV가 화요일이나 수요일부터 나간거 맞냐”고 물었고 이에 주민이 “맞다”고 답하자 황용식을 은밀히 불렀다.

그러면서 “여기도 CCTV가 저번주부터 나갔다는데, 시장통 CCTV도 화요일, 수요일부터 먹통이라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황용식은 “이게 이래도 사고냐”고 반문했다.

특히 황용식은 까불이 찾기에 단서가 될 헬멧을 발견하곤 변소장에 “만약 향미씨가 정말 죽은거면 동백씨 심정에 너무 힘들 것 같다”며 “말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동백꽃 필 무렵’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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