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부티크’ 김선아, 포옹한 김재영에 “김태훈 너무 미워하지마”
입력 2019. 10.31. 22:37:4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와 김재영, 김태훈이 애틋한 관계를 보여줬다.

31일 방송된 SBS ‘시크릿 부티크’에서는 윤선우(김재영)가 제니장(김선아)를 만나 눈물 포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니장은 그런 윤선우에게 “정혁씨 너무 미워하지 마라. 정혁씨가 회장님 편에 서서 날 미워한다고 해도 난 할 말 없는 사람이다”고 말했다.

그런 가운데 윤선우는 제니장과 식사하며 “먹는 모습만 봐도 배부르다는 말 비슷하게 알겠다”라고 애정을 보였다.

이에 제니장은 “그건 부모가 자기 자식보고 하는 말인데?”라고 응수했고 윤선우는 “누나한테는 내가 친정이잖아. 언제든 돌아와도 그 자리에 있고, 무슨 짓을 해도 누나 편일 사람”이라고 답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시크릿 부티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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