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는 흥식이 아버지?
- 입력 2019. 10.31. 23:06:1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는 흥식이 아버지일까.
31일 방송된 KBS2 ‘동백꽃 필 무렵’에서 까불이에 대한 단서가 드러낫다.
이날 박흥식(이규성)은 까불이로 추정되는 사람의 방에 들어서며 “시장에서 불났대. 아빠 제발 아무것도 하지 좀 마”라며 애원했다.
이에 박흥식 아버지는 “살았대?”라는 단 한 마디로 답했고 박흥식은 “뭐?”라며 어이가 없다는 듯 되물었다.
그러자 박흥식 아버지는 “사람이면 타 죽고 마녀면 안 죽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동백꽃 필 무렵’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