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실시간 검색어 또 등장 ‘왜?’
입력 2019. 11.01. 07:36:11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서희는 2013년 MBC ‘위대한 탄생3’에 출연했다. 당시 한서희는 탑10을 앞두고 떨어졌지만 다수 연예 소속사들의 러브콜을 받아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한서희는 2017년 6월 마약투약 혐의로 입건돼 1심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원을 선고받았다.

판결에 따르면 한서희는 2016년 8월 대마초와 직접 구매한 LSD를 투약했고 2016년 10월에는 그룹 빅뱅 멤버 탑과 그의 자택에서 대마초를 투약했다.

한서희는 지난 6월 아이콘 멤버 비아이와 마약과 관련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밝혀져 다시 주목 받았다. 두 사람의 카톡 내용에서 비아이는 한서희에게 마약 구입에 대해 물었고 한서희는 이에 답했다.

마약 외에도 가장 화제를 모았던 것은 유아인과의 설전이다.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밝힌 한서희는 지난 2017년 유아인과 SNS를 통해 대립한 바. 이 외에도 류준열 외모 비하 논란, 김재중 저격 등으로 구설에 올랐다.

최근에는 코미디TV ‘얼짱시대7’에 출연했던 정다은과 동성열애를 인정하면서 다시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한편 한서희는 채무불이행 논란 등으로 몬스타엑스를 탈퇴한 원호에게 “돈을 갚아라”라고 일침, 눈길을 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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