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신다은, 최면치료 나서 “진짜 엄마 누구?”
입력 2019. 11.01. 08:58:4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신다은이 최면치료에 나섰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알아보는 제니 한(신다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의사를 찾은 제니 한은 “아주 애기 때 기억도 알 수 있냐”라고 물었다.

의사는 “강렬하거나 충격적인 기억이라면 간혹 기억나는 경우도 있다”라며 “어릴 적 사고나 큰 트라우마 등 부모님이 돌아가셨거나 나를 잃어버렸던 순간은 잊을 수 없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제니 한은 “그러면 저에게 물어봐 달라. 부모님과 헤어졌다는데 그때 기억이나 이름이 뭔지, 가족은 누가 있었는지 확인하고 싶다”라고 부탁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 어린 시절 다 들여다 봐야겠다. 엄마가 어떻게 찾았는지, 진짜 엄마가 누구인지”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수상한 장모’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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