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오창석·윤소이 해피엔딩? “우리에게 이런 날이”
- 입력 2019. 11.01. 09:43:4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태양의 계절’ 최종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숲속의 작은 집’ 부제로 그려진다.
장회장(정한용)의 임종을 지키는 가족들. 장회장은 김유월(오창석)에게 “고맙다. 내 손자로 와 줘서”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 떠난다.
병원에서 퇴원한 채덕실(하시은)은 임미란(이상숙)과 함께 예전처럼 밝게 지낸다.
최광일(최성재)은 출소 후 장정희(이덕희)를 찾아간다. 그리고 우연히 윤시월(윤소이)와 마주친다.
한편 김유월은 윤시월을 어디론가 데려간다. 그는 “우리에게 이런 날이 와서 너무 행복하다”라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태양의 계절’ 후속으로 최명길, 차예련 주연의 ‘우아한 모녀’가 오는 4일 오후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