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진, '82년생김지영' 관람 인증 "누구는 죽었다 깨도 모를 이야기" [셀럽샷]
입력 2019. 11.01. 10:21:05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델 겸 배우 이영진이 영화 ‘82년생 김지영’ 관람 소감을 전했다.

이영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이야기가 왜 누구는 모든 것을 오롯이 공감하며 아파하고, 누구는 죽었다 깨도 모를 (혹은 알고 싶지 않은) 이야기가 되었는지 #82년생김 지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82년생 김지영’ 영화 입장권으로 심야 관람 인증샷이 담겨있다.

'82년생 김지영'은 지난 23일 개봉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 180만명을 돌파했다. 개봉 이후 많은 스타들이 SNS를 통해 관람 후기를 올리며 '82년생 김지영'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식지 않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이영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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