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82년생 김지영’, 박스오피스 1위 탈환… 누적관객 180만 돌파
- 입력 2019. 11.01. 10:48:0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박스오피스 1위를 다시 차지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1일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하루 동안 15만 833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로써 누적관객 수는 181만 6682명이다.
이는 이번주 개봉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제치고 하루 만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한 것으로 쟁쟁한 신작 공세 속에서도 굳건한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82년생 김지영’의 흥행 화력을 실감케 한다.
특히, 개봉 5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고 개봉 8일째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며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82년생 김지영’은 개봉 2주차에도 CGV 골든에그 지수 96%,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44점, 롯데시네마 평점 9.2점의 높은 수치를 유지,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입증하고 있어 더욱 거센 입소문 흥행 열풍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이로 인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일 관객 15만 3523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고 ‘날씨의 아이’는 3만 33296명으로 3위에 머물렀다. ‘말레피센트2’는 1만 4279명으로 4위에 그쳤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82년생 김지영'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