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미라, 이방인 프로젝트 위해 떠나는 남편 윤종신 응원 "제자리서 기다릴게"[셀럽샷]
- 입력 2019. 11.01. 11:04:2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전미라가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떠나는 윤종신을 응원했다.
윤종신 아내 전미라는 1일 자신의 SNS에 "잘 다녀와. 몸 건강히 약도 잘 챙기고"라고 말문을 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떠나는 윤종신 모습이 담겨있다. 전미라는 "거기선 술 좀 덜먹고 사람 덜 만나고 가슴에 많은 감정 차곡차곡 담아와. 여기 생활 잠시 잊어도 가족은 잊지 말고. 내가 해줄 건 배웅하며 손 흔드는 게 다네. 우린 제자리에서 기다릴게"라며 아쉬운 작별 인사를 전했다.
한편 윤종신은 모든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이방인 프로젝트' 준비를 위해 해외로 출국했다.
[더셀럽 신아람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