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출신 원호, 대마 흡연 의혹…현재 내사중
- 입력 2019. 11.01. 11:22:17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몬스타엑스 출신 원호가 대마 흡연 의혹을 받고 있다.
1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원호는 지난 2013년 정다은의 집에서 대마초를 피운 정황이 공개됐다.
이 보도에 따르면 클럽 버닝썬 전 총괄이사 조모씨는 "원호와 정다은이 대마초를 흡연할 때 옷방에 있었다"고 증언했다. 이와 관련 정다은 역시 "원호와 같이 피웠다"고 시인했다.
이에 경찰은 지난 9월 원호의 마약 투약 혐의와 관련한 내사를 진행했다. 모발을 제출받아 마약 검사를 했지만 결과는 밝히지 않았다.
앞서 정다은은 원호가 30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며 폭로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개인사로 더 이상 그룹에 피해를 끼치고 싶지 않다는 원호의 의견을 존중했다. 몬스타엑스의 스케줄은 6인 체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원호의 탈퇴를 공식화 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