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날씨, 미세먼지 농도 ‘보통’·낮 기온 최고 22도…가을여행 최적기
입력 2019. 11.01. 17:20:31

제10회 제주올레걷기축제(10월 31일~11월 2일)

[더셀럽 한숙인 기자] 11월 첫 날인 1일 전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오전에 ‘매우 나쁨’에서 오후에 나쁨으로 한 단계 낮아진 가운데 주말인 2, 3일에는 ‘보통’으로 오늘에 비해서는 비교적 맑은 날이 예상된다.

기상청의 대기오염정보 예보에 따르면 2일 토요일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라북도 일부와 전라남도, 경상남도 등 남부지방은 오늘에 이어 ‘나쁨’ 상태이나 이를 제외한 전역은 ‘보통’ 수준으로 한 단계 낮아진다.

3일 일요일에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전국적으로 ‘보통’ 상태를 유지한다.

오는 주말은 한동안 지속되던 미세먼지 습격에서 잠시 해방되는 가운데 추위도 주춤하면서 한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올라 마지막 가을 여행을 떠나기 좋은 날이 될 것으로 보인다.

11뤟 2일 미세먼지 초미세면지 농도(위), 11월 3일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농도(아래)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 사진=뉴시스, 기상청]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